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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회전근개파열 진단은 초음파로, 수술은 부분마취로 부담 없이
작성자 연세훈정형외과 작성일 2019-05-21

회전근개파열 진단은 초음파로, 수술은 부분마취로 부담 없이




회전근개질환은 지난 2018년 76만명 이상 병원을 찾을 만큼 견주관절 질환 중 유병률이 가장 높다. 특히 과거 중년의 어깨통증이 오십견으로 대변되었다. 그러나 회전근개파열 또한 전체 환자의 96%가 40세 이상 중/장년층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파열된 힘줄은 MRI를 통해 정확히 진단한다고 여긴다. 그러나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 관절전문 SCI저널 및 학회서 견주관절 치료개선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발표하며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되도록’과 ‘꼭’은 다르다고 말했다. 

성창훈 원장은 “증상을 통해 회전근개파열 의심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확진을 위해 영상의학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이 때 많은 환자들이 MRI 검사에 대한 부담을 토로한다. 헌데 꼭 MRI로 진단을 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대단히 잘못된 인식이다”고 말했다. 

“MRI는 고가의 기계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그러나 꼭, 반드시 파열진단이 MRI로만 가능하지 않다. ‘파열여부와 정도를 확인하는 진단’을 위해서라면 고해상도 초음파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초음파는 MRI에 비해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 최근 고해상도 초음파 장비가 도입되어 오진에 대한 걱정도 줄었다. 실제 회전근개파열 뿐 아니라 석회성 건염, 회전근개 완전 파열, 오십견 진단은 초음파를 통해 가능하다. 다만 MRI나 초음파 모두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을 위해서는 풍부한 어깨분야 임상경험은 필수다”고 말했다. 

수술시간 짧아 부분마취 통해 빠른 회복도 가능해

회전근개파열은 ‘전신마취’로만 수술 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성창훈 원장은 개원 이래로 전신 마취 시행건수는 전무하다. 회전근개파열이라도 부분마취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성 원장은 “전신마취를 시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술 시간이 길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2~3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집도의나 환자 모두 부분마취를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본원의 경우 교량형 이중봉합이란 고난도 술식을 시행한다. 그러나 평균 수술시간은 90분 내외다. 따라서 환자의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한 부분마취로 시행한다. 부분마취는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이 빠르다. 이는 곧 조기재활과 빠른 일상복귀로 이어지는 만큼 환자들이 치료를 알아볼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고 말했다. 

실제 광명 연세훈정형외과에서 교량형 이중봉합법 및 부분마취 시행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로 국내 평균보다 약 4배 가량 짧은 입원 기간을 보였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치료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위에 언급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치료에 임한다면 이전에 비해 개선된 환경과 빠른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회전근개파열 진단은 초음파로, 수술은 부분마취로 부담 없이
  • 연세훈정형외과
  • 2019-05-21

회전근개파열 진단은 초음파로, 수술은 부분마취로 부담 없이




회전근개질환은 지난 2018년 76만명 이상 병원을 찾을 만큼 견주관절 질환 중 유병률이 가장 높다. 특히 과거 중년의 어깨통증이 오십견으로 대변되었다. 그러나 회전근개파열 또한 전체 환자의 96%가 40세 이상 중/장년층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파열된 힘줄은 MRI를 통해 정확히 진단한다고 여긴다. 그러나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 관절전문 SCI저널 및 학회서 견주관절 치료개선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발표하며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되도록’과 ‘꼭’은 다르다고 말했다. 

성창훈 원장은 “증상을 통해 회전근개파열 의심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확진을 위해 영상의학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이 때 많은 환자들이 MRI 검사에 대한 부담을 토로한다. 헌데 꼭 MRI로 진단을 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대단히 잘못된 인식이다”고 말했다. 

“MRI는 고가의 기계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그러나 꼭, 반드시 파열진단이 MRI로만 가능하지 않다. ‘파열여부와 정도를 확인하는 진단’을 위해서라면 고해상도 초음파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초음파는 MRI에 비해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 최근 고해상도 초음파 장비가 도입되어 오진에 대한 걱정도 줄었다. 실제 회전근개파열 뿐 아니라 석회성 건염, 회전근개 완전 파열, 오십견 진단은 초음파를 통해 가능하다. 다만 MRI나 초음파 모두 정확한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을 위해서는 풍부한 어깨분야 임상경험은 필수다”고 말했다. 

수술시간 짧아 부분마취 통해 빠른 회복도 가능해

회전근개파열은 ‘전신마취’로만 수술 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성창훈 원장은 개원 이래로 전신 마취 시행건수는 전무하다. 회전근개파열이라도 부분마취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성 원장은 “전신마취를 시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술 시간이 길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2~3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집도의나 환자 모두 부분마취를 생각할 수 없다. 그러나 본원의 경우 교량형 이중봉합이란 고난도 술식을 시행한다. 그러나 평균 수술시간은 90분 내외다. 따라서 환자의 보다 빠른 회복이 가능한 부분마취로 시행한다. 부분마취는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이 빠르다. 이는 곧 조기재활과 빠른 일상복귀로 이어지는 만큼 환자들이 치료를 알아볼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고 말했다. 

실제 광명 연세훈정형외과에서 교량형 이중봉합법 및 부분마취 시행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로 국내 평균보다 약 4배 가량 짧은 입원 기간을 보였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치료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위에 언급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뒤 치료에 임한다면 이전에 비해 개선된 환경과 빠른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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