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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어깨 회전근개파열 치료, 시간은 당신 편이 아닌 까닭
작성자 연세훈정형외과 작성일 2019-05-21

어깨 회전근개파열 치료, 시간은 당신 편이 아닌 까닭 



 

회전근개파열은 외상, 힘줄의 퇴행성 변화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 통계에 따르면 연간 60만 명 이상 병원을 찾고 있으며 지난 5년간 8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질병의 인지도 상승은 치료환경 및 방법에 개선을 가져온다.  

 

반면 이를 특수로 여기고 종종 의학적 근거가 없는 치료법들을 전문 의학 치료정보로 둔갑해 환자의 심리적 약점을 악용한 과장광고가 성행하여 잘못된 선행치료에 따른 합병증 피해사례도 덩달아 증가한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환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시간이 환자의 편이 아니다’ 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파열된 힘줄, 수술 없이 재생시켜 치료? 

 

환자들을 가장 현혹시키는 것은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하다는 광고다. 방법도 약물, 대체의학치료, 주사 등 매우 다양하다. 과연 이 같은 방법이 파열된 힘줄의 재생이 가능할까? 국내/외 관절학회 및 SCI저널에 다양한 견주관절 논문을 게재하며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잘못된 치료로 보내는 시간이야 말로 환자에게 ‘독’이라고 말했다. 

 

성창훈 원장은 “파열된 힘줄은 그 상태로 머물러 있지 않는다. 국제 관절전문학회 및 SCI 저널 보고에 따르면 소파열이 광범위파열로, 부분파열이 완전파열로 진행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2~3년 정도로 빠르다. 이는 회전근개파열은 진행형 질환임을 뜻한다”고 말하며 

 

“또한 파열된 힘줄이 자가 재생되기 위해선 혈액공급이 중요하다. 그러나 파열된 힘줄에는 혈액공급이 쉽지 않아 치료가 지체될수록 주변 지방조직으로 변성되거나 힘줄이 죽어버리는 괴사가 발생된다. 더 큰 문제는 이 경우 파열된 힘줄의 완전 봉합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힘줄이 변성/괴사되게 되면 봉합을 시행할 힘줄이 온전치 못해 불완전 봉합만 가능하다. 때문에 뒤늦게 수술을 시행할 경우 쉽게 재파열이 발생해 어깨불안정성과 어깨관절염 조기 발병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교량형봉합과 부분마취 시행으로 빠른 회복  

 

환자들이 근거 없는 과장광고에 현혹되는 이유는 ‘수술부담’ 때문이다. 수술을 할 경우 통증이나 긴 입원부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 수술팀에서는 모든 회전근개파열 수술을 교량형이중봉합과 부분마취로 시행함으로서 근본적인 부담원인을 해결하였다.

 

성원장은 “보편적인 회전근개봉합술은 비교적 난도가 낮고, 수술시간이 짧은 단일/이중봉합으로 이뤄졌다. 이 술식은 파열된 힘줄봉합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수술 시 파열 이전의 위치에 재건과, 뼈와 힘줄사이의 강력한 고정이 어렵다. 때문에 재파열 및 재활시작이 더뎠던 이유다.”고 말하며 

 

“그러나 본원에서는 교량형 이중 봉합술을 시행한다. 이 술식은 파열된 힘줄뿐 아니라 어깨 관절경을 이용해 뼈와 힘줄 사이 견고한 고정이 가능하다. 특히 본원에서는 1시간 내외 짧은 시간에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신마취가 아닌 부분마취만으로 수술이 가능해 견고한 고정력 확보를 통한 안정된 임상예후와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실제 광명 연세훈정형외과에서 교량형 이중봉합법 및 부분마취 시행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로 국내 평균보다 약 4 배가량 짧은 입원 기간을 보였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치료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위 같은 치료에 대한 확인 후 빨리 병원을 찾음으로써 합병증과 같은 불상사를 예방하길 바란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어깨 회전근개파열 치료, 시간은 당신 편이 아닌 까닭
  • 연세훈정형외과
  • 2019-05-21

어깨 회전근개파열 치료, 시간은 당신 편이 아닌 까닭 



 

회전근개파열은 외상, 힘줄의 퇴행성 변화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정보 통계에 따르면 연간 60만 명 이상 병원을 찾고 있으며 지난 5년간 8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질병의 인지도 상승은 치료환경 및 방법에 개선을 가져온다.  

 

반면 이를 특수로 여기고 종종 의학적 근거가 없는 치료법들을 전문 의학 치료정보로 둔갑해 환자의 심리적 약점을 악용한 과장광고가 성행하여 잘못된 선행치료에 따른 합병증 피해사례도 덩달아 증가한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환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시간이 환자의 편이 아니다’ 라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파열된 힘줄, 수술 없이 재생시켜 치료? 

 

환자들을 가장 현혹시키는 것은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하다는 광고다. 방법도 약물, 대체의학치료, 주사 등 매우 다양하다. 과연 이 같은 방법이 파열된 힘줄의 재생이 가능할까? 국내/외 관절학회 및 SCI저널에 다양한 견주관절 논문을 게재하며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잘못된 치료로 보내는 시간이야 말로 환자에게 ‘독’이라고 말했다. 

 

성창훈 원장은 “파열된 힘줄은 그 상태로 머물러 있지 않는다. 국제 관절전문학회 및 SCI 저널 보고에 따르면 소파열이 광범위파열로, 부분파열이 완전파열로 진행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2~3년 정도로 빠르다. 이는 회전근개파열은 진행형 질환임을 뜻한다”고 말하며 

 

“또한 파열된 힘줄이 자가 재생되기 위해선 혈액공급이 중요하다. 그러나 파열된 힘줄에는 혈액공급이 쉽지 않아 치료가 지체될수록 주변 지방조직으로 변성되거나 힘줄이 죽어버리는 괴사가 발생된다. 더 큰 문제는 이 경우 파열된 힘줄의 완전 봉합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힘줄이 변성/괴사되게 되면 봉합을 시행할 힘줄이 온전치 못해 불완전 봉합만 가능하다. 때문에 뒤늦게 수술을 시행할 경우 쉽게 재파열이 발생해 어깨불안정성과 어깨관절염 조기 발병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교량형봉합과 부분마취 시행으로 빠른 회복  

 

환자들이 근거 없는 과장광고에 현혹되는 이유는 ‘수술부담’ 때문이다. 수술을 할 경우 통증이나 긴 입원부담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 수술팀에서는 모든 회전근개파열 수술을 교량형이중봉합과 부분마취로 시행함으로서 근본적인 부담원인을 해결하였다.

 

성원장은 “보편적인 회전근개봉합술은 비교적 난도가 낮고, 수술시간이 짧은 단일/이중봉합으로 이뤄졌다. 이 술식은 파열된 힘줄봉합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수술 시 파열 이전의 위치에 재건과, 뼈와 힘줄사이의 강력한 고정이 어렵다. 때문에 재파열 및 재활시작이 더뎠던 이유다.”고 말하며 

 

“그러나 본원에서는 교량형 이중 봉합술을 시행한다. 이 술식은 파열된 힘줄뿐 아니라 어깨 관절경을 이용해 뼈와 힘줄 사이 견고한 고정이 가능하다. 특히 본원에서는 1시간 내외 짧은 시간에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신마취가 아닌 부분마취만으로 수술이 가능해 견고한 고정력 확보를 통한 안정된 임상예후와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실제 광명 연세훈정형외과에서 교량형 이중봉합법 및 부분마취 시행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로 국내 평균보다 약 4 배가량 짧은 입원 기간을 보였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치료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위 같은 치료에 대한 확인 후 빨리 병원을 찾음으로써 합병증과 같은 불상사를 예방하길 바란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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