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연세훈정형외과

YONSEIHUN HOSPITAL

병원소개

  • 홈
  • >
  • 병원소개
  • >
  • 언론보도
제목 [메디소비자뉴스] 어깨회전근개파열, 수술도 부분마취로 빠른 회복 가능
작성자 연세훈정형외과 작성일 2022-01-26

어깨회전근개파열, 수술도 부분마취로 빠른 회복 가능 

 

16431841241643184124712_1643184124.jpg

 

 

어깨는 모든 관절 중 가동범위가 가장 넓다. 때문에 다양한 질환이 있는데 최근 유병률이 가장 높은 질환은 회전근개파열이다.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 4개의 큰 힘줄로 이뤄져 있는 이 힘줄은 움직임과 안정성을 관장하기 때문에 파열 후 힘줄이 주변 지방조직으로 변성, 소실되기 전 수술을 통해 빠른 치료가 요구된다.

실제 수술시행율도 높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회전근개파열 수술 시행건수는 약 7만건 이상이다. 다만 지금까지는 치료부담이 높은 수술로 꼽힌다. 국내 환자의 평균 입/내원기간은 11일 이상 소요된다. 또한 SCI 저널 및 학회 보고에 따르면 회전근개봉합술 후 재파열을 비롯한 합병증 발생률은 낮게는 4%에서 최대 20% 이상 보고된다.


이에 대해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치료 부담의 원인으로 봉합 방식과 전신마취를 꼽았다. 성 원장은 20년 이상 어깨회전근개파열 수술에 대해 꾸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성 원장은 “파열된 힘줄을 튼튼하게 재건한다면 빠른 회복과 조기 재활 시작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편적 봉합 방식은 싱글, 더블로우 봉합술으로 술기적 난도가 낮고, 수술 시간이 짧지만 파열된 힘줄 봉합만 시행하기 때문에 치료지연을 야기한다. 이유는 파열 이전처럼 뼈와 힘줄 사이가 강하게 부착되지 못하고 비접착면이 남게 된다. 따라서 견고한 고정력이 떨어져 빠른 회복에 어려움과 재발 문제가 있다”라면서 “견고한 고정법인 교량형 이중봉합을 시행할 경우 수술시간이 2시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전신 마취가 불가피하다. 안전에 문제는 없다. 그러나 전신마취는 수술 전 금식이 필요하고, 수술 후 구토나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어 6~8시간 정도의 안정 가료가 필요하다. 따라서 회복기간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성창훈 원장 수술팀은 수술 접근, 도달법의 변화를 통해 이 문제를 개선했다.

성 원장은 “튼튼한 힘줄고정은 교량형 이중 봉합술로 해결했다. 어깨 관절경을 이용해 뼈와 힘줄 사이를 파열 이전과 동일한 상태로 재건이 가능하다. 견고한 고정력이 확보되어 환자의 빠른 회복과 조기재활이 가능하다”면서 “교량형 봉합 시행에도 부분마취 시행이 가능한 이유는 도달/접근법 개선 덕분이다. 어깨 임상경험 및 전문 수술 시스템이 뒷받침된다면 1시간 내외로 짧은 시간 내 수술 가능하다. 따라서 환자 마취 역시 부분마취 만으로 가능해 빠른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세훈정형외과에서 교량형 이중봉합법 및 부분마취 시행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로 국내 평균보다 약 4배가량 짧은 입원 기간을 보였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치료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이 같은 치료를 확인 후 빨리 병원을 찾음으로써 합병증 등의 불상사를 예방하길 바란다. 

 

 

-오지혜 기자

[메디소비자뉴스] 어깨회전근개파열, 수술도 부분마취로 빠른 회복 가능
  • 연세훈정형외과
  • 2022-01-26

어깨회전근개파열, 수술도 부분마취로 빠른 회복 가능 

 

16431841241643184124712_1643184124.jpg

 

 

어깨는 모든 관절 중 가동범위가 가장 넓다. 때문에 다양한 질환이 있는데 최근 유병률이 가장 높은 질환은 회전근개파열이다. 극상근, 극하근, 소원근, 견갑하근 4개의 큰 힘줄로 이뤄져 있는 이 힘줄은 움직임과 안정성을 관장하기 때문에 파열 후 힘줄이 주변 지방조직으로 변성, 소실되기 전 수술을 통해 빠른 치료가 요구된다.

실제 수술시행율도 높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회전근개파열 수술 시행건수는 약 7만건 이상이다. 다만 지금까지는 치료부담이 높은 수술로 꼽힌다. 국내 환자의 평균 입/내원기간은 11일 이상 소요된다. 또한 SCI 저널 및 학회 보고에 따르면 회전근개봉합술 후 재파열을 비롯한 합병증 발생률은 낮게는 4%에서 최대 20% 이상 보고된다.


이에 대해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치료 부담의 원인으로 봉합 방식과 전신마취를 꼽았다. 성 원장은 20년 이상 어깨회전근개파열 수술에 대해 꾸준한 연구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성 원장은 “파열된 힘줄을 튼튼하게 재건한다면 빠른 회복과 조기 재활 시작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편적 봉합 방식은 싱글, 더블로우 봉합술으로 술기적 난도가 낮고, 수술 시간이 짧지만 파열된 힘줄 봉합만 시행하기 때문에 치료지연을 야기한다. 이유는 파열 이전처럼 뼈와 힘줄 사이가 강하게 부착되지 못하고 비접착면이 남게 된다. 따라서 견고한 고정력이 떨어져 빠른 회복에 어려움과 재발 문제가 있다”라면서 “견고한 고정법인 교량형 이중봉합을 시행할 경우 수술시간이 2시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전신 마취가 불가피하다. 안전에 문제는 없다. 그러나 전신마취는 수술 전 금식이 필요하고, 수술 후 구토나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어 6~8시간 정도의 안정 가료가 필요하다. 따라서 회복기간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성창훈 원장 수술팀은 수술 접근, 도달법의 변화를 통해 이 문제를 개선했다.

성 원장은 “튼튼한 힘줄고정은 교량형 이중 봉합술로 해결했다. 어깨 관절경을 이용해 뼈와 힘줄 사이를 파열 이전과 동일한 상태로 재건이 가능하다. 견고한 고정력이 확보되어 환자의 빠른 회복과 조기재활이 가능하다”면서 “교량형 봉합 시행에도 부분마취 시행이 가능한 이유는 도달/접근법 개선 덕분이다. 어깨 임상경험 및 전문 수술 시스템이 뒷받침된다면 1시간 내외로 짧은 시간 내 수술 가능하다. 따라서 환자 마취 역시 부분마취 만으로 가능해 빠른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세훈정형외과에서 교량형 이중봉합법 및 부분마취 시행 환자의 평균 입원 기간은 2.5일로 국내 평균보다 약 4배가량 짧은 입원 기간을 보였다. 따라서 회전근개파열 치료 부담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이 같은 치료를 확인 후 빨리 병원을 찾음으로써 합병증 등의 불상사를 예방하길 바란다. 

 

 

-오지혜 기자

연세훈정형외과

전화하기 02)6268.9988

대표: 성창훈

|

사업자등록번호: 811-96-00645


경기도 광명시 철산로 15 웅진빌딩 연세훈정형외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