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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피코리아]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 “만성손목통증 건초염, 맞춤형 표적 치료 통해 해결 가능해”
작성자 연세훈정형외과 작성일 2019-05-20

지피코리아 

 

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 “만성손목통증 건초염, 맞춤형 표적 치료 통해 해결 가능해” 



 

어느 날부터 지속적 손목통증이 나타났다면 크게 손목터널증후군과 건초염을 의심할 수 있다. 유병률이 높은 것은 손목건초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손목터널증후군 환자는 15만명 정도이다. 반면 손목건초염은 130만명 이상으로 8배 이상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지속적 손목통증 시 그 원인은 건초염일 가능성이 높다.

 

보편적으로 건초염은 체외충격파, 약물, 보조기 등 보존치료만으로 증상호전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단순히 위 방법만으로 낫는다,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건초염은 힘줄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힘줄손상 정도에 따라 경도-중등도-중증으로 병기가 구분되므로 단계에 따른 맞춤형 치료가 증상호전, 완치의 핵심이다. 

 

실제 건초염으로 수술을 받는 환자 상당수가 보존치료에 호전이 없고, 쉽게 재발되었음에도 수부외과 중점 치료 가능한 의사나 병원을 찾기보다 도 증상이전 치료를 계속하며 방치한 환자들이다. 따라서 건초염으로 인한 손목통증으로부터 해방을 바란다면 무엇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 지를 꼭 알아둬야 한다.

 

손목건초염의 선별치료를 시행하는 대표적인 곳은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이다.  국내/외 관절전문 학회 및 SCI저널에 견관절 및 주/수부 관절에 관한 다양한 치료개선 연구를 발표해온 성창훈 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건초염 경도/중등도 단계에서는 한, 두 번의 치료만으로도 증상호전을 경험한다. 때문에 환자는 건초염이 별 것 아니구나 라고 경시한다. 때문에 증상이 다시 재발해도 몇 번 치료받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치료와 재발이 반복되면 힘줄손상이 심화되며 이전과 같은 치료를 받아도 증상호전이 없다. 이 때 환자들은 잘못되었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 치료기구나 약, 병원과 의사가 잘못되었다 생각한다. 그러나 이 단계에선 어떤 보존치료를 받더라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이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건초염은 초/중기에 염증의 치료와 손상된 힘줄을 강하게 회복시켜 줘야 한다. 그래서 본원에서는 힘줄손상을 Mild-Moderate-Severe로 분류하고, 염증상태를 Grade1-2-3로 세분화 한다. 이같은 이유는 힘줄손상과 염증의 정도가 상이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치우친 치료는 결국 완벽할 수 없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은 세분화된 진단을 통해 염증은 Micro-Needle과 고해상도 초음파를 활용해 염증의 국소부위를 찾아 필요한 만큼의 정도 약물을 주사해 치료한다. 다음 손상된 힘줄은 다양한 기구를 활용해 재생을 유도한다. 대표적인 것이 초점형 충격파와 고강도레이저 치료이다. 보편적이 체외충격파는 에너지가 넓게 퍼지는 방사형이다.

 

그러나 연세훈정형외과는 특정 부위에 타겟점 형성이 가능한 초점형 체외충격파로 진행한다. 치료가 필요한 부위에 에너지 집중전달이 가능해 조직재생 효과가 뛰어날 수 밖에 없다. 다음으로 최근 손목건초염 치료를 위한 프로시져가 탑재된 고강도 레이저치료를 통해 손상된 힘줄과 주변조직 회복을 시행하며, 마지막으로 수부도수와 일정기간 보조기구 활용을 통해 회복과정의 손목의 유연함과 외부기능적 손실을 최소화한다. 이처럼 단순하고 가볍게 여기는 손목건초염 역시 위처럼 다양하고 세분화된 치료가 이뤄져야만 증상호전과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이제라도 손목건초염 치료에 주의를 기울이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지피코리아]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 “만성손목통증 건초염, 맞춤형 표적 치료 통해 해결 가능해”
  • 연세훈정형외과
  • 2019-05-20

지피코리아 

 

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 “만성손목통증 건초염, 맞춤형 표적 치료 통해 해결 가능해” 



 

어느 날부터 지속적 손목통증이 나타났다면 크게 손목터널증후군과 건초염을 의심할 수 있다. 유병률이 높은 것은 손목건초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손목터널증후군 환자는 15만명 정도이다. 반면 손목건초염은 130만명 이상으로 8배 이상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지속적 손목통증 시 그 원인은 건초염일 가능성이 높다.

 

보편적으로 건초염은 체외충격파, 약물, 보조기 등 보존치료만으로 증상호전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단순히 위 방법만으로 낫는다,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 건초염은 힘줄에 염증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힘줄손상 정도에 따라 경도-중등도-중증으로 병기가 구분되므로 단계에 따른 맞춤형 치료가 증상호전, 완치의 핵심이다. 

 

실제 건초염으로 수술을 받는 환자 상당수가 보존치료에 호전이 없고, 쉽게 재발되었음에도 수부외과 중점 치료 가능한 의사나 병원을 찾기보다 도 증상이전 치료를 계속하며 방치한 환자들이다. 따라서 건초염으로 인한 손목통증으로부터 해방을 바란다면 무엇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 지를 꼭 알아둬야 한다.

 

손목건초염의 선별치료를 시행하는 대표적인 곳은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이다.  국내/외 관절전문 학회 및 SCI저널에 견관절 및 주/수부 관절에 관한 다양한 치료개선 연구를 발표해온 성창훈 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건초염 경도/중등도 단계에서는 한, 두 번의 치료만으로도 증상호전을 경험한다. 때문에 환자는 건초염이 별 것 아니구나 라고 경시한다. 때문에 증상이 다시 재발해도 몇 번 치료받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치료와 재발이 반복되면 힘줄손상이 심화되며 이전과 같은 치료를 받아도 증상호전이 없다. 이 때 환자들은 잘못되었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 치료기구나 약, 병원과 의사가 잘못되었다 생각한다. 그러나 이 단계에선 어떤 보존치료를 받더라도 밑빠진 독에 물 붓기이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건초염은 초/중기에 염증의 치료와 손상된 힘줄을 강하게 회복시켜 줘야 한다. 그래서 본원에서는 힘줄손상을 Mild-Moderate-Severe로 분류하고, 염증상태를 Grade1-2-3로 세분화 한다. 이같은 이유는 힘줄손상과 염증의 정도가 상이하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 치우친 치료는 결국 완벽할 수 없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연세훈정형외과 수부외과팀은 세분화된 진단을 통해 염증은 Micro-Needle과 고해상도 초음파를 활용해 염증의 국소부위를 찾아 필요한 만큼의 정도 약물을 주사해 치료한다. 다음 손상된 힘줄은 다양한 기구를 활용해 재생을 유도한다. 대표적인 것이 초점형 충격파와 고강도레이저 치료이다. 보편적이 체외충격파는 에너지가 넓게 퍼지는 방사형이다.

 

그러나 연세훈정형외과는 특정 부위에 타겟점 형성이 가능한 초점형 체외충격파로 진행한다. 치료가 필요한 부위에 에너지 집중전달이 가능해 조직재생 효과가 뛰어날 수 밖에 없다. 다음으로 최근 손목건초염 치료를 위한 프로시져가 탑재된 고강도 레이저치료를 통해 손상된 힘줄과 주변조직 회복을 시행하며, 마지막으로 수부도수와 일정기간 보조기구 활용을 통해 회복과정의 손목의 유연함과 외부기능적 손실을 최소화한다. 이처럼 단순하고 가볍게 여기는 손목건초염 역시 위처럼 다양하고 세분화된 치료가 이뤄져야만 증상호전과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이제라도 손목건초염 치료에 주의를 기울이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지피코리아 박한용 기자 qkrgks77@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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