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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Quee] '어깨에 돌이 있는 것 같다' 석회성건염 어깨통증, 타겟형 용해방식으로 도움 치료
작성자 연세훈정형외과 작성일 2022-01-25

'어깨에 돌이 있는 것 같다' 석회성건염 어깨통증, 타겟형 용해방식으로 도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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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뻐근하거나 움직일 때 통증을 느낄 때 사람들은 종종 ‘누가 어깨에 무거운 돌 덩어리를 올려놓은 것 같아’ 라고 표현하다. 그런데 이런 환자 중 실제 어깨에 돌 덩어리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석회성건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어깨에 돌이 생기는 석회성건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약 15만 명이다. 중, 소도시 전체 인구수에 달할 만큼 유병률이 높다. 돌(석회)이 생기는 이유는 어깨의 무리한 사용 및 퇴행성 변화, 혈관 감소, 운동 부족 등으로 칼슘이 침착되면서 돌과 같이 단단한 석회 덩어리(화학적 종기)가 회전근개 내 발생한다. 

 

그렇다면 석회성건염의 치료는 어떻게 이뤄질까? 일반적으로 체외충격파, 약물주사, 도수 물리치료 등을 시행하다 호전이 없거나 재발이 잦은 경우 어깨 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힘줄 내 석회를 제거하는 수술로 진행된다. 

 

그러나 최근 견주관절치료 중점의료기관으로, 20년 간 국내/외 관련 SCI, E 저널과 전문학회에 꾸준한 견주관절 치료에 관한 논문과 임상연구 발표로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크기가 크거나 고형화가 심한 석회라도 비수술적 용해 방식을 적용하여 치료부담 개선을 이끌고 있다. 

 

비수술적 용해 방식은 크고 단단해진 힘줄 내 석회를 고해상도 초음파와 Micro-Needle을 이용하여 녹인 뒤 흡수시키는 방법이다. 우선 초음파를 통해 석회의 직, 단면을 도플러, 룩업 등의 다양한 툴을 활용하여 약한 부위를 찾아 타겟점을 형성한다. 

 

밀도가 떨어지는 연질 부위에 약물을 주입하게 되면 석회가 다시 물렁물렁 해지면서 분쇄가 쉽게 되는데 이 때 Micro-Needle을 삽입해 힘줄 내 흡수가 될 수 있을 만큼 분쇄시키는 Needling 시행으로 치료를 마친다. 치료 시간도 짧고 외래 치료실에서 진행될 만큼 환자부담이 적어 최근 중등도 이상 석회성건염 치료 부담 개선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다만 성창훈 원장은 석회를 제거했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석회가 침착되면 힘줄 내 압력을 높이고 염증물질이 발생하면서 주변 조직에 유착 및 약화를 유발한다. 따라서 이전과 같이 강한 어깨로 회복하기 위해선 반드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어깨 재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Quee] '어깨에 돌이 있는 것 같다' 석회성건염 어깨통증, 타겟형 용해방식으로 도움 치료
  • 연세훈정형외과
  • 2022-01-25

'어깨에 돌이 있는 것 같다' 석회성건염 어깨통증, 타겟형 용해방식으로 도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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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뻐근하거나 움직일 때 통증을 느낄 때 사람들은 종종 ‘누가 어깨에 무거운 돌 덩어리를 올려놓은 것 같아’ 라고 표현하다. 그런데 이런 환자 중 실제 어깨에 돌 덩어리가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석회성건염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어깨에 돌이 생기는 석회성건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약 15만 명이다. 중, 소도시 전체 인구수에 달할 만큼 유병률이 높다. 돌(석회)이 생기는 이유는 어깨의 무리한 사용 및 퇴행성 변화, 혈관 감소, 운동 부족 등으로 칼슘이 침착되면서 돌과 같이 단단한 석회 덩어리(화학적 종기)가 회전근개 내 발생한다. 

 

그렇다면 석회성건염의 치료는 어떻게 이뤄질까? 일반적으로 체외충격파, 약물주사, 도수 물리치료 등을 시행하다 호전이 없거나 재발이 잦은 경우 어깨 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힘줄 내 석회를 제거하는 수술로 진행된다. 

 

그러나 최근 견주관절치료 중점의료기관으로, 20년 간 국내/외 관련 SCI, E 저널과 전문학회에 꾸준한 견주관절 치료에 관한 논문과 임상연구 발표로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크기가 크거나 고형화가 심한 석회라도 비수술적 용해 방식을 적용하여 치료부담 개선을 이끌고 있다. 

 

비수술적 용해 방식은 크고 단단해진 힘줄 내 석회를 고해상도 초음파와 Micro-Needle을 이용하여 녹인 뒤 흡수시키는 방법이다. 우선 초음파를 통해 석회의 직, 단면을 도플러, 룩업 등의 다양한 툴을 활용하여 약한 부위를 찾아 타겟점을 형성한다. 

 

밀도가 떨어지는 연질 부위에 약물을 주입하게 되면 석회가 다시 물렁물렁 해지면서 분쇄가 쉽게 되는데 이 때 Micro-Needle을 삽입해 힘줄 내 흡수가 될 수 있을 만큼 분쇄시키는 Needling 시행으로 치료를 마친다. 치료 시간도 짧고 외래 치료실에서 진행될 만큼 환자부담이 적어 최근 중등도 이상 석회성건염 치료 부담 개선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다만 성창훈 원장은 석회를 제거했다고 해서 치료가 끝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석회가 침착되면 힘줄 내 압력을 높이고 염증물질이 발생하면서 주변 조직에 유착 및 약화를 유발한다. 따라서 이전과 같이 강한 어깨로 회복하기 위해선 반드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어깨 재활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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