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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TN] 손상·유착 심한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내시경 prp 조직 재생술이 대안
작성자 연세훈정형외과 작성일 2022-01-25

손상·유착 심한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내시경 prp 조직 재생술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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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중, 소도시 전체 인구수에 준하는 약 60만명이 팔꿈치 통증을 유발하는 외측상과염(이하 테니스엘보)로 병원을 찾는다. 이 중 약 70% 이상은 적절한 주관절 재활치료를 통해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외 30% 환자들은 1년 이상 보존치료에도 증상호전이 없거나 쉽게 재발되는 만성으로 분류된다. 


만성 테니스엘보의 경우 힘줄과 인대에 손상과 주변조직이 염증으로 유착이 발생한 경우다. 따라서 지난해 11월 허가된 PRP 주사, 체외충격파, 재활, 휴식, 프롤로 주사 만으로 증상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이란 단어는 환자에게 통증, 흉터, 입원 등 두려움과 부담을 즉각적으로 유발하는 탓에 많은 환자가 미루고, 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제 위 같은 고정관념을 이유로 테니스엘보 수술을 미룰 필요가 없다. 바로 내시경을 이용한 유리술과 PRP 조직재생술 덕분이다.

현재 견주관절학회 정회원으로 지난 20년간 국제학회 및 저널에 꾸준한 연구성과를 발표해온 견주관절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 역시 이를 통해 만성 테니스엘보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우수한 임상 성과를 발표해 왔다.

 

 

이전까지 테니스엘보 수술은 피부를 수평이나 수직으로 절개한 뒤 손상된 힘줄과 인대를 치료하고 주변조직 염증을 제거하는 개방형 방식이었다. 예후는 양호한 편이나 절개로 인한 수술 후 통증과 창상 치유 등을 위한 치료지연(입원)이 불가피하고 절개부위 흉터라는 미용적 부담도 존재했다. 


하지만 내시경은 주관절 수술을 위해 미세 개량된 내시경을 작은 구멍(포털)에 넣어 진행된다. 따라서 절개에 따른 통증이나 창상치유를 위한 치료 지연 없이 당일 수술·퇴원으로 진행될 만큼 회복이 빠르고 흉터 부담이 없다.

수술 역시 내시경의 경우 의사의 육안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내시경 카메라의 확대 기능과 미세개량된 수술 장비를 이용하므로 수술 중 절개 부위가 커지거나 혹은 주변조직 손상에 따른 합병증 위험을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내시경을 통해 염증으로 오염된 부위 제거와 유리술을 마쳤다면 PRP를 이용해 손상된 조직의 빠른 회복을 도모한다. 연세훈정형외과에서는 다양한 PRP키트 중 Buffy coat 추출의 용이하며 오염 가능성 예방 등이 가능한 것을 활용하며 치료 전 근골격계 고해상도 초음파의 도플러, 전달속도 계산을 통해 사전에 필요한 ‘정량’을 정확한 위치에 ‘주입’하기 때문에 높은 치료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지향 기자

[MTN] 손상·유착 심한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내시경 prp 조직 재생술이 대안
  • 연세훈정형외과
  • 2022-01-25

손상·유착 심한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내시경 prp 조직 재생술이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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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중, 소도시 전체 인구수에 준하는 약 60만명이 팔꿈치 통증을 유발하는 외측상과염(이하 테니스엘보)로 병원을 찾는다. 이 중 약 70% 이상은 적절한 주관절 재활치료를 통해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외 30% 환자들은 1년 이상 보존치료에도 증상호전이 없거나 쉽게 재발되는 만성으로 분류된다. 


만성 테니스엘보의 경우 힘줄과 인대에 손상과 주변조직이 염증으로 유착이 발생한 경우다. 따라서 지난해 11월 허가된 PRP 주사, 체외충격파, 재활, 휴식, 프롤로 주사 만으로 증상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이란 단어는 환자에게 통증, 흉터, 입원 등 두려움과 부담을 즉각적으로 유발하는 탓에 많은 환자가 미루고, 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제 위 같은 고정관념을 이유로 테니스엘보 수술을 미룰 필요가 없다. 바로 내시경을 이용한 유리술과 PRP 조직재생술 덕분이다.

현재 견주관절학회 정회원으로 지난 20년간 국제학회 및 저널에 꾸준한 연구성과를 발표해온 견주관절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 역시 이를 통해 만성 테니스엘보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우수한 임상 성과를 발표해 왔다.

 

 

이전까지 테니스엘보 수술은 피부를 수평이나 수직으로 절개한 뒤 손상된 힘줄과 인대를 치료하고 주변조직 염증을 제거하는 개방형 방식이었다. 예후는 양호한 편이나 절개로 인한 수술 후 통증과 창상 치유 등을 위한 치료지연(입원)이 불가피하고 절개부위 흉터라는 미용적 부담도 존재했다. 


하지만 내시경은 주관절 수술을 위해 미세 개량된 내시경을 작은 구멍(포털)에 넣어 진행된다. 따라서 절개에 따른 통증이나 창상치유를 위한 치료 지연 없이 당일 수술·퇴원으로 진행될 만큼 회복이 빠르고 흉터 부담이 없다.

수술 역시 내시경의 경우 의사의 육안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내시경 카메라의 확대 기능과 미세개량된 수술 장비를 이용하므로 수술 중 절개 부위가 커지거나 혹은 주변조직 손상에 따른 합병증 위험을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내시경을 통해 염증으로 오염된 부위 제거와 유리술을 마쳤다면 PRP를 이용해 손상된 조직의 빠른 회복을 도모한다. 연세훈정형외과에서는 다양한 PRP키트 중 Buffy coat 추출의 용이하며 오염 가능성 예방 등이 가능한 것을 활용하며 치료 전 근골격계 고해상도 초음파의 도플러, 전달속도 계산을 통해 사전에 필요한 ‘정량’을 정확한 위치에 ‘주입’하기 때문에 높은 치료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지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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