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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가닉라이프신문]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치료부담 개선
작성자 연세훈정형외과 작성일 2019-10-08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치료부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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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엘보는 2가지 고정관념 탓에 치료가 쉽지 않다. 첫 번째로는 테니스를 비롯한 관련 운동을 하는 사람만 겪는다는 것, 두 번째는 보조기, 체외충격파 등 단순 보존치료만으로 증상호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첫 번째 고정관념은 당신의 조기 진단/치료를 놓치게 만들며, 두 번째는 치료의 시간/경제적 비용 낭비에 원인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테니스엘보 환자는 60만명으로, 약 90%가 40대 이상 중/장년층 이다. 실제로 견주관절 중점 치료를 시행하는 연세훈정형외과에서 시행한 환자 직군분류에서도 주부, 생산직 엔지니어, 학생, 교사 등 팔꿈치를 반복적으로 장기간 사용하는 환자가 많았다. 따라서 반복된 팔꿈치 통증에도 운동과 결부지어 생각한다면 조기 진단/치료를 받기 어렵다.


다음으로 단순 염증으로 여기고 보존치료만 지속하는 경우다. 모든 병은 진행 정도에 따라 초기-중기-말기로 구분된다. 테니스엘보는 염증으로 힘줄손상 정도에 따라 단계가 구분된다.


특히 해당부위는 혈류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저혈구간'으로 염증 발생 시 빠르게 악화된다. 따라서 증상이 1년 이상 진행 중인 중,말기로 진행된 경우 보존치료 고집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빠른 시일 내 주관절 의사, 병원을 찾아 단계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연간 국내 환자들이 수술로 지출하는 치료비용은 200억에 육박하며, 평균 입원기간은 7.5일로 수술로 진행 시 부담이 컸다. 하지만 최근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치료의 심리/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부분마취 하 내시경 수술을 도입했다.


성창훈 원장은 "보편적 수술은 병변 부위를 절개하는 개방형으로 진행된다. 때문에 수술 후 통증 및 절개부위 회복을 위한 치료지연 및 흉터로 인한 미용적 부담이 있다. 하지만 내시경 수술은 외과의 복강경 수술처럼 미세한 구멍을 이용하는 최소 침습술이다. 따라서 수술 후 통증뿐 아니라 절개부위 회복/감염을 위한 치료지연, 흉터 부담없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성원장은 "고정관념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앞선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지 말고 지속적으로 통증과 불편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 주관절 의사를 찾아 검사와 치료를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오가닉라이프 - 김은희 기자

[오가닉라이프신문]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치료부담 개선
  • 연세훈정형외과
  • 2019-10-08

만성 팔꿈치 통증 테니스엘보, 치료부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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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엘보는 2가지 고정관념 탓에 치료가 쉽지 않다. 첫 번째로는 테니스를 비롯한 관련 운동을 하는 사람만 겪는다는 것, 두 번째는 보조기, 체외충격파 등 단순 보존치료만으로 증상호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첫 번째 고정관념은 당신의 조기 진단/치료를 놓치게 만들며, 두 번째는 치료의 시간/경제적 비용 낭비에 원인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연간 테니스엘보 환자는 60만명으로, 약 90%가 40대 이상 중/장년층 이다. 실제로 견주관절 중점 치료를 시행하는 연세훈정형외과에서 시행한 환자 직군분류에서도 주부, 생산직 엔지니어, 학생, 교사 등 팔꿈치를 반복적으로 장기간 사용하는 환자가 많았다. 따라서 반복된 팔꿈치 통증에도 운동과 결부지어 생각한다면 조기 진단/치료를 받기 어렵다.


다음으로 단순 염증으로 여기고 보존치료만 지속하는 경우다. 모든 병은 진행 정도에 따라 초기-중기-말기로 구분된다. 테니스엘보는 염증으로 힘줄손상 정도에 따라 단계가 구분된다.


특히 해당부위는 혈류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저혈구간'으로 염증 발생 시 빠르게 악화된다. 따라서 증상이 1년 이상 진행 중인 중,말기로 진행된 경우 보존치료 고집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빠른 시일 내 주관절 의사, 병원을 찾아 단계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연간 국내 환자들이 수술로 지출하는 치료비용은 200억에 육박하며, 평균 입원기간은 7.5일로 수술로 진행 시 부담이 컸다. 하지만 최근 광명 연세훈정형외과 성창훈 원장은 치료의 심리/경제적 부담 감소를 위해 부분마취 하 내시경 수술을 도입했다.


성창훈 원장은 "보편적 수술은 병변 부위를 절개하는 개방형으로 진행된다. 때문에 수술 후 통증 및 절개부위 회복을 위한 치료지연 및 흉터로 인한 미용적 부담이 있다. 하지만 내시경 수술은 외과의 복강경 수술처럼 미세한 구멍을 이용하는 최소 침습술이다. 따라서 수술 후 통증뿐 아니라 절개부위 회복/감염을 위한 치료지연, 흉터 부담없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성원장은 "고정관념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앞선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지 말고 지속적으로 통증과 불편이 있다면 빠른 시일 내 주관절 의사를 찾아 검사와 치료를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오가닉라이프 -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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